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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대상 공부방 운영 [사회공헌특집]

입력 : 2021-04-28 20:53:09 수정 : 2021-04-28 21: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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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GS칼텍스 임직원들이 지난해 2월 전남 여수시 읍동마을회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GS 제공

GS그룹이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한 성금은 총 600억원이다.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평소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본으로 사회공헌,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왔다.

GS는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칼텍스는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슬로건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GS건설은 사회공헌활동 영역을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안전의 3대 영역으로 운영 중이다. 이 중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가정 공부방 지원사업이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활동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이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100호를 오픈했으며, 2016년 11월 200호점을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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