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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의 새로운 주거 중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입력 : 2021-04-08 16:40:32 수정 : 2021-04-08 16: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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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각종 개발사업 적극 추진되고 있어… 수혜 받는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비규제지역, 전매무제한으로 관심 집중

지역 내에서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조성되는 곳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新주거지로 조성되는 곳은 각종 개발호재와 맞물려 생활인프라 확충이 빠르게 진행돼 실거주 시 편리함은 물론 미래가치까지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 3월 분양한 계룡자이의 경우 26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225명이 접수해 평균 27.7대 1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지가 속한 계룡 대실지구가 이 지역 내에서 신규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개발 초기 주거지에 분양 되는 아파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데다, 지속적인 주변 개발이 이뤄지면서 수혜를 받는다"며 "특히 지역 내에서 분양한 적 없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라면 상품성도 뛰어나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성석지구에 분양했던 천안레이크타운푸르지오의 경우, 공급면적 103A㎡는 2019년 4월 3억원에 실거래 됐지만 점차 주변에 새 아파트들이 들어오고 생활인프라가 들어서게 된 2020년 1월에는 4억9800만원까지 실거래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충북에서도 진천의 새로운 주거 중심으로 주목받는 곳에 새 아파트가 분양할 예정이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토지신탁㈜가 시행하고, DL건설(옛 대림건설)이 시공을 맡아 4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이 그 주인공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진천시 승격을 목표로 각종 개발호재가 추진 중이다. 먼저 단지 인근에서는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메가폴리스단지 조성사업 등도 추진 중이다. 한화큐셀코리아, CJ제일제당, SKC,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지속적인 기업 유치에 따른 발전 가능성도 높다. 

 

여기에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진천에 들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고 해당 예치금만 있으면 주택 소유나 세대주 여부와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매도 무제한이다.

 

한편,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은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총 400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304세대, 115㎡ 96세대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구성이다.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한 편이며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시행을 맡은 대한토지신탁㈜는 약 12조원 자산규모의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서 공공성 및 공신력이 매우 높고, 올해 초 아산, 가평 등지에서 분양형토지신탁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동산전업신탁회사이다.

 

주택전시관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616-1에 마련된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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