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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마돈나, 속옷은 어디에?…금발 내린 채 아찔 노출로 뽐낸 볼륨감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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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4 14:15:26 수정 : 2021-04-04 14: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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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마돈나(사진)가 60대에도 30대 못지않은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나는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나”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돈나는 금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특히 머리카락으로 사이로 보이는 볼륨감과 함께 속옷을 입지 않는 상태로 보여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이혼,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재혼해 아들 데이비드를 출산했다. 이후 17살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의 불륜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으며 29살 연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과 교제해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35살 연하 댄서 윌리엄스와 열애중인 근황을 알리며 농도 짙은 스킨십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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