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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균 재혼 상대’ 정민경 누구? “연예계 떠난 후 사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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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2-26 09:25:04 수정 : 2020-02-26 17: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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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균(54·사진 왼쪽)이 탤런트 데뷔 동기 정민경(50·〃 오른쪽)과 결혼한다고 밝히자, 정민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5일 김정균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정균과 정민경은 오는 6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KBS 14기 공채 탤런트 동기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

 

김정균은 “알고 지낸 지 20년, 연애 기간은 1년”이라며 “결혼은 석 달 전 결정했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정민경은 배우 강문영과 함께 1993년 영화 ‘뜨거운 비’에 출연했다.

 

정민경은 데뷔 초 이국적인 외모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CF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그러나 정민경은 사업가로 변신하면서 연예계를 떠났다. 재혼인 김정균과 달리 정민경은 초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균은 지난 1999년 승무원 출신의 A씨와 결혼했으나 결혼 9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딸 하나가 있으며, 김정균은 전 부인과 6년간 이혼 소송을 겪었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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