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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갤러리] 에바 "2019년 엉짱 아줌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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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2-12 10:02:25      수정 : 2019-02-12 10:00:17

 

 

방송인 에바 포비엘(37)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에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에 푹 빠진 근황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 설 연휴 기간에 올린 사진에는 전문 보디빌더 못지않은 근육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에바는 양팔을 벌린 채 남다른 등 근육을 자랑했다. 그는 이에 대해 “운동하면서 가장 만족도 높은 부위”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엉덩이 근육은 제일 어려운 부위”라며 “2019년은 엉짱 아줌마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에바 포비엘은 지난 2009년 종영한 KBS2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한창 주가를 올리던 2010년 한국인 남편 이경구 씨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뒀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사진=에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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