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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스피드 스케이팅 때문에 성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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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2-11 09:57:03      수정 : 2019-02-11 10:15:57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사진)가 선수생활의 여파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이상화가 출연했다. 

출연자인 양세형은 오프닝 인사를 마친 후 이상화에게 "너무 아름다워지셨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상화가 곧바로 "살짝 눈을 집었다"라고 답해 양세형과 다른 출연자들은 순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는 "내가 하는 운동이 앞만 보는 운동이다보니 눈이 너무 쳐지더라"라며 성형 수술을 한 이유를 밝혔다. 

양세형은 "진심으로 너무 예쁘다"라며 극찬했고 이승기는 "아주 진하지는 않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날 이승기는 이상화에게 "평창 올림픽 후 은퇴를 준비 중이라고 들었다"며 근황을 물었다. 

이상화는 "능력이 되는 한 링크장에 서고 싶어 아직 은퇴는 하지 않았다. 무릎 재활훈련에 매진하며 지내고있다"라고 답했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 강릉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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