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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조성진 "퀸 노래? 너무 좋아한다…들어보지 못한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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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2-05 22:19:42      수정 : 2018-12-05 22:19:42

 


피아니스트 조성진(왼쪽 사진)이 '뉴스룸'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코너 ‘문화초대석’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오른쪽 사진) 앵커는 조성진에게 "하루 종일 클래식만 연주하느냐 아니면 다른 대중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성진은 "대중음악을 많이는 모르지만 가끔 듣는다. 요즘은 여행을 많이 해서,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을 시간이 없다. 시간이 나면 대중음악을 듣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인기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손 앵커가 퀸의 노래를 좋아하냐고 질문하자 조성진은 "퀸 너무 좋아한다. 중학교 때 친한 친구가 알려줬다. 전에 들어보지 못한 곡의 형식이었다”라며 퀸 팬임을 밝혔다.

이날 조성진은 '뉴스룸'측이 스튜디오에 설치한 그랜드 피아노를 통해 모차르트 피아노 환상곡 3번을 연주했다.

지난 2015년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큰 이목을 받았다. 조성진은 지난해 뉴욕 카네기홀 연주,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이어갔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JT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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