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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시험관 시술' 고백…"자연적으로는 힘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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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9-12 11:09:47      수정 : 2018-09-12 11:09:47

 


룰라의 김지현(사진)이 4번째 시험관 시술을 한다고 고백했다.

11일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험관 시술 4차째, 많은 분들에 응원 덕분에 다시 도전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담당 의사가 응급 수술 들어가셔서 한 시간 기다려야 함. 혼자 왔음 지루했을 텐데. 다이어트 3kg 성공한 우리 남편이 함께 있어서 지루하진 않네"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김지현의 고백에 임신 힘들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다고 고백한 누리꾼들은 큰 공감을 보냈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케이블채널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에서 김지현은 2세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고, "난소에 남아 있는 난자의 수는 약 3600개로 자연 임신이 될 가능성은 3% 정도 된다. 그리고 분만까지 갈 가능성은 0%라고 나왔다"는 결과를 받고 눈물을 흘렸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도 김지현은 "임신이 자연적으로는 힘드니까 한약의 힘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며 "나이가 얼마 안 남았다. 우리 나이 또래를 보면 지금 다들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2016년 10월 김지현은 2세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김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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