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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미래성장동력…지역친화형 쇼핑센터(NSC형) 첫선

관련이슈 : 디지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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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8-29 03:00:00      수정 : 2018-08-28 15:31:34
AK플라자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정한 지역친화형 쇼핑센터(NSC형) 쇼핑몰을 홍대입구역에 첫 선을 보인다.

AK플라자는 홍대입구역 ‘애경타워’ 1∼5층부에 위치한 NSC형 쇼핑몰을 ‘AK& 홍대(사진)’로 정하고 29일 프리오픈에 이어 31일 그랜드 오픈한다. NSC 쇼핑몰은 상권 거주민을 대상으로 그 지역에만 특화된 테넌트와 서비스,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근린형 쇼핑몰이다.

‘AK& 홍대’는 홍대 상권의 고객들이 매일 방문하고 싶은 토탈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를 추구한다. 영업면적 1만3659㎡(4132평) 공간에 홍대 상권 고객에게만 특화된 MD를 선별해 집중적으로 서비스하는 신개념 유통모델이다.

AK플라자는 ‘AK& 홍대’의 주요 공략 고객층을 기존 홍대 상권의 10∼20대, 연남동 및 경의선숲길 상권의 20~40대 직장인 등으로 정하고, 이들이 선호하는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F&B 등 4가지 카테고리의 테넌트 총 52개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AK플라자는 ‘AK& 홍대’를 시작으로 올해 12월 경기도 용인시에 ‘AK& 기흥’, 2019년 3월 ‘세종(명칭미정)’ 쇼핑몰, 2022년 상반기 ‘AK TOWN 안산’ 등 4곳의 쇼핑몰 오픈을 확정했으며, 2022년까지 4개의 쇼핑몰을 더해 총 8개의 쇼핑몰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진태 AK플라자 대표이사는 “AK& 홍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선보이게 될 쇼핑몰들은 AK플라자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규모의 경쟁 보다 AK플라자만의 특화된 지역밀착 노하우를 최대한 살린 가장 효율적인 유통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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