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런닝맨' 김종국이 "딸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이유?

입력 : 2018-07-29 13:42:49 수정 : 2018-07-29 13:42:49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SBS ‘런닝맨’ 김종국의 소원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이동미션으로 5초 안에 멤버에 관한 랜덤 질문 세 가지를 답해야 하는 '랜덤 5초 토크' 미션이 주어졌다.

이에 하하가 도전했고 "김종국이 LA에 자주 가는 이유는?"이라는 질문에 하하는 "LA에 숨겨둔 딸이 있어서!"라며 재치와 순발력 있게 답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억울한 누명을 쓴 김종국은 멤버들의 예상과는 달리 분노가 아닌 행복한 미소로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김종국은 "LA에 진짜 딸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매일 보러 갈 텐데..."라며 진심어린 속내와 함께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김종국 '딸 바보' 예약 현장은 오늘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SBS 제공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소녀시대 써니 '앙증맞은 미소'
  • 최수영 '상큼 발랄'
  • 소녀시대 윤아 '반가운 손인사'
  • 소녀시대 유리 '행복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