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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헨리 카빌의 '뚫어져라' 아이컨택에 얼어버린 '런닝맨' 전소민·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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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23:32:13      수정 : 2018-07-22 23:32:12

 


‘런닝맨‘의 두 여걸 전소민(왼쪽 사진)과 송지효가 영국 출신 배우 헨리 카빌(오른쪽 사진) 앞에서 얼어붙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연 배우인 톰 크루즈와 카빌, 사이먼 페그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전소민은 이들 3인방에게 할 질문이 없느냐는 유재석(맨 아래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의 질문에 “저, 저요”라고 반문하며 평소와 달리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카빌과 눈길이 마주친 전소민은 환한 미소만 지은 채 쑥스러워 했다.

전소민이 "너무 쑥스러워서 갑자기 생각이 안 난다"고 하자 결국 송지효가 했으나 당황하긴 마찬가지.

송지효는 “세분 관계가 돈독한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내놓고는 이내 “긴장돼서 아무 말이나 한 것 같다”고 말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할리우드 영화 ‘슈퍼맨’ 시리즈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카빌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는 처음으로 합류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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