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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장교의 길 나란히 걸어가는 삼형제

조성용·준영 대위와 요셉 중위/ 할아버지·아버지 영향받아 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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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5-13 21:49:46      수정 : 2018-05-13 22:05:55
해병대에서 장교로 복무 중인 장남 조성용 대위, 막내 조요셉 중위, 둘째 조준영 대위(왼쪽부터)가 5일 경기 김포시 해병대 2사단 사령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 제공
해병대 장교로서 군인의 길을 걷고 있는 삼형제가 있다. 해병대 제2사단에서 정보 장교로 근무하는 첫째 조성용(27) 대위와 연평부대에서 소대장과 상황 장교 임무를 마치고 고등군사반 교육을 받는 둘째 조준영(27) 대위, 연평부대에서 종합분석 장교로 복무 중인 막내 조요셉(25) 중위가 주인공이다. 13일 해병대에 따르면 삼형제는 해병대 출신 할아버지와 해군특수전부대(UDT/SEAL)에서 근무한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고 자라면서 해병대 장교의 꿈을 키웠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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