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www.googletagmanager.com/ns.html?id=GTM-KDPKKS" height="0" width="0" style="display:none;visibility:hidden">

상신브레이크가 추천하는 눈 여겨 볼 자동차 박람회 및 모터쇼

글씨작게 글씨크게
입력 : 2018-03-28 10:00:00      수정 : 2018-03-27 16:39:25

 

완전자율주행차량, 전기충전방식 차량 등 미래지향적인 자동차들이 속속 출시되거나 활발한 연구가 이어지면서 자동차 분야 종사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최신 기술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산업 내 트렌드와 기술현황 등을 민감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자동차 전시, 박람회인데, ‘하드론’ 브레이크 패드 제조기업 상신브레이크가 첨단 자동차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주요 자동차박람회를 소개했다.

상신브레이크는 우선 6월 7일(목)부터 1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 국제 모터쇼’의 방문을 추천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국제 모터쇼로써 2001년 첫 개최 후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총 4만여㎡의 넓은 면적에서 세계 각국의 승용차를 포함해 상용차, 특장차, 이륜차 등의 완성차와 컨셉트카를 볼 수 있다. 구매, 수출상담회, 튜닝카 드래그레이스, 카오디오 페스티벌, 자동차 관련 세미나, 학술대회, RC 경주대회 등의 부대행사도 볼만 하다.

부산 국제 모터쇼가 끝나고 얼마 후인 7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 오토살롱’도 볼만한 자동차 박람회다. 자동차 튜닝관련 제조 및 수입사, 유통사, Shop 및 소비자가 함께 하는 오토살롱은 매년 5백여 명의 미디어 기자가 취재하고 8만여 명의 업계종사자, 동호회, 일반고객이 참관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 118개사 744부스로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며 자동차 튜닝기업의 니즈 충족과 신규 수요 창출의 마케팅 공간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상신브레이크는 하반기에 추천할만한 모터쇼로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8 오토위크’를 꼽았다. ‘2018 오토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인 '오토서비스 코리아(Auto Service Korea)',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전시회인 '오토튜닝쇼(Auto Tuning Show)', 캠핑카, 카라반, 캠핑카 정비, 아웃도어 특별관의 '오토캠핑(Auto Camping)', OEM부품 전시회인 '오토파츠(Auto Parts)', 신차, 컨셉카를 소개하는 '오토피에스타(Auto Fiesta)', 전기차, 전기차 충전설비, 스마트 모빌리티 특별관인 '오토 EV(Auto EV)'를 통합한 6 in 1 자동차 산업 전문 전시회로서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매년 전시규모도 꾸준히 늘어나며 지난해에는 총 267개사가 1,517부스 규모로 참여해 7만4천여 명의 참관객에게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이 오토위크에는 상신브레이크도 참가해 자동차 ‘하드론’ 브레이크패드 및 라이닝, 슈 어셈블리 등을 전시, 소개한 바 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자동차는 첨단 기술의 집약체로서 자동차 박람회를 방문하면 각종 기술들로 탄생된 제품과 부품, 서비스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 가까운 미래를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된다”며 “상신브레이크 역시 이런 앞선 기술들이 집약되는 자동차 부품의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더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s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링크 AD
투데이 링크 A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이슈 AD
    이시각 관심 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