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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아이유 마지막 퇴근…아쉬운 이별에 눈물 글썽

입력 : 2017-09-24 14:11:45 수정 : 2017-09-24 14: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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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효리네 민박’

24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사진 가운데)가 민박집 종료에 마지막 퇴근을 한다.

민박집 영업 마지막 날, 손님들을 모두 떠나보내고 거실에 모인 이효리(사진 오른쪽)-이상순(사진 왼쪽) 부부와 아이유는 사뭇 조용해진 집안 분위기에 어색한 듯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각자 민박집을 끝낸 소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세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고, 곧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첫 만남 당시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지만 함께 손님을 맞이하고, 민박집 일을 하며 서서히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서로 말하지 않아도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하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부는 그동안 민박집 일을 도와준 아이유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선물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마중을 받으며 밖으로 나온 아이유는 눈물을 글썽이며 이효리, 이상순에게 직접 쓴 손 편지를 건넸고, 마지막 포옹을 끝으로 아쉬운 이별을 했다.

뉴스팀 han6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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