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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3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아파트, 신청라 ‘신현지웰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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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07 10:00:00      수정 : 2017-09-07 09:25:21

 

8.2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의 거래위축과 가격하락,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규제 대상이 되는 서울, 과천 외 다수 지역의 거래 냉각으로 시장이 재편 중인 가운데에도 실수요자의 내집마련에 대한 갈망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규제를 피했던 분당, 평촌등이 풍선 효과로 가격 변화가 예상되며, 규제대상 이외 지역의 중소형 평형대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1인 가구를 비롯한 소형 가구로의 주거형태 변화로 중소형 아파트를 원하며, 중소형 주택의 청약열기는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8.2대책의 여파로 인해 청약 가점등이 강화되고,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등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며 청약가점 등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싱글세대나 무주택 기간이나 세대원숫자 가점에서 불리한 실수요자에게는 일반 아파트 마련이 상대적으로 어렵게 된 상황이다.

그에 비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 가점제와 무관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위치와 공급가격에서 장점이 있는 경우 눈 여겨 볼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또는 84㎡이하 1주택소유)자에게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주택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과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주택조합의 부실한 사업진행으로 부정적 여론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업진행의 안전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소형평형대 위주의 공급으로 조합원 모집에서 상대적으로 알려지고 있는 단지도 있는데,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인 여러 지역주택조합 중에서 인천 서구 신청라의 ‘신현 지웰 에스테이트’ 지역주택조합은, 전용면적 27㎡, 40㎡, 50㎡, 59㎡, 84㎡의 다양한 중소형으로 실수요자에게 최적화로 구성된 단지면서, 총 1230세대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지하2층, 지상35층의 12개동 규모와 주변 일반분양 시세 대비10~20% 저렴한 700만원대(㎡당) 공급가는 물론, 동, 호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인천, 서울,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1채)소유자면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신현 지웰 에스테이트’는 조합원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3대 안심보장제”를 실시하며(1.확정분담금 2.발코니무상확장 3.중도금 무이자 대출) 안심보장증서를 발급한다. 조합원 가입 과정에서는 조합 설립 승인 조건인 사업부지 토지확보완료에 대한 공증서를 공개하며,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이 맡는다.

또한 50㎡의 경우 1억대의 가격에 방3개의 평면으로 설계된 특화 상품이며, 인근 입주10년차 이상의 방3개짜리 아파트 보다도 저렴한 가격이다.

신청라의 맨 앞자리 서인천의 중심에 위치한 신현지웰에스테이트는 서인천IC, 청라IC와 인접하며 인천지하철2호선 더블역세권의 입지로 교통여건을 갖춰 인천국제공항과 여의도는 25분대, 일산20분대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7개의 초등, 중등, 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설립한 공립 유치원인 서현유치원도 단지와 5분 이내에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총 123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신현지웰에스테이트 홍보관은 인천시 서구에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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