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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위한 '법률·특허 데이'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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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7-18 03:00:00      수정 : 2017-07-17 11:44:54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법률·특허지원단 주관으로 오는 8월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스페이스’에서 제1회 법률·특허 데이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멘토링 시간으로 법률, 중국 법률, 특허 3분야에 걸쳐 전문가가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률 분야는 총 8팀을 선발해 팀별로 30분씩 상담을 한다.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구태언 변호사, 마스트 법률사무소 이정환 변호사, 법무법인 다래 박병규 변호사, 금호아시아나그룹 김준수 변호사 등이 멘토로 나선다.

중국 법률 분야는 2팀을 선발해 30분씩 상담을 한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황핑핑 중국변호사가 멘토로 나선다.

특허 분야는 4팀을 선발해 역시 팀별로 30분씩 상담을 한다. 특허법인 인벤투스 오세일·홍지훈 변리사, 특허법인 가산 채승원 변리사 등이 멘토로 나선다.

멘토링에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진 스타트업 법률·특허 사례에 관한 강연이 열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관계자는 “스타트업이 겪는 법률과 특허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법률·특허지원단을 운영한다”며 “이번에 처음 여는 법률·특허 데이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대1 멘토링 스타트업 응모는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다. 심사결과는 8월2일 발표한다. 멘토링 신청이나 궁금한 점 질문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사무국에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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