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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복합리조트 수혜… 미단시티 점포겸용 단독주택단지 ‘그로브웨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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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2-23 09:00:00      수정 : 2017-02-22 10:10:38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 복합리조트를 개발하는 '리포 앤 시저스(LOCZ) 코리아'의 신규 투자자로 중국 부동산 기업인 광저우 R&F 프로퍼티(Guangzhou R&F Properties·푸리부동산그룹)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인천 영종도에 외국인 카지노를 갖춘 복합리조트 개발 계획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LOCZ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호텔·복합쇼핑몰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1단계 조성사업을 2018년까지 마무리하고, 2020년 중 완공할 방침이다.

신규 투자자 영입에는 '환승관광 무비자 입국제도'가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여행객들은 최대 72시간 동안 체류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영종도에 대규모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이 다시 활기를 찾은 가운데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미단시티 그로브웨이가 나와 눈길을 끈다.

㈜더그로브웨이는 인천 중구 운북동 1289번지에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총 96필지, 4만3117㎡를 분양 중이다. 건폐율과 용적률을 각각 60%, 100%씩 적용해 최고 4층 건물까지 지을 수 있다.

매각지 바로 앞에는 중심상업시설이 있다. 주변으로 미단시티 굿몰(GOODMALL) 등 초대형 복합쇼핑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제공항, 국제학교, 대규모 복합리조트를 원스탑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지에서 인천공항철도 영종역까지는 차로 5분 정도 거리다. 이를 통해서울역까지 45분대 이동할 수 있다. 인천 국제공항까지 차고 15분 거리에 있으며 인천대교, 영종대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영종도는 한해 관광객이 4000만명에 이른다. 여기에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되면 방문객이 연간 70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 개발호재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영종지구에 파라다이스(2017년 4월 1단계 준공예정), 인스파이어(2020년 1차 완공예정) 등 카지노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2017년 9월 준공예정), 스태츠칩팩코리아(제2공장 2017년 준공 예정), BMW 드라이빙센터 등도 추진되고 있다.

해안가를 따라 아름다운 전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넓은 마당, 텃밭, 화단, 수영장, 바베큐장 등 입주자가 원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대로 조성이 가능하다. 1층 근린생활시설까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단지 내 십(十)자형 동선의 유럽형 테마거리가 조성된다. 입주자를 위한 친환경공원이 마련된다. 각자의 취향에 맞는 건축설계가 가능해 테라스·브릿지 등 4층 이하 각기 다른 형태의 평면과 다양한 시설을 도입할 수 있다. 대지레벨차를 이용한 지하차고 설계 등 자연 지형을 이용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미단시티 그로브웨이는 ‘원룸’으로 건축이 가능하며 시행사인 (주)더그로브웨이는 단지의 관리를 맡아 대지조성 후 게스트하우스 고객 및 상가방문객을 위한 광고 및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단지내 도로에 문화컨텐츠 행사가 가능해 인근지역의 수요 및 해외관광객의 유입도 예상된다.

시행은 더그로브웨이, 시행은 정빈건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각각 맡았다. 분양 홍보관은 인천 중구 운서동 3111-3번지(공항철도 운서역 인근)에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해당사업에 대한 확인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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