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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사랑[愛]다함 적립금 요셉의원에 1천만원 이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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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1-22 15:56:34      수정 : 2017-01-22 15:56:34
지난 19일 오전 예다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사랑다함 모금액 1천만원을 요셉의원(서울 영등포구 소재)에 전달한 뒤 예다함 김형진 대표이사와 요셉의원장 이문주 신부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출자한 The-K예다함상조(대표이사 김형진, 이하 ’예다함’)가 사회공헌 프로젝트 ‘사랑(愛)다함’을 시작한지 6개월만에 기금이 1천만원 이상이 적립되어 지난 19일 오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부설 자선의료기관인 요셉의원(서울 영등포구 소재지)에 기부금 총 10,457,642원을 전달하였다.

‘사랑(愛)다함’의 기부금은 예다함의 홈페이지 상담신청 등 다이렉트 채널로 가입한 고객의 월 납입금 10% (최초1회)를 적립한 금액과 매월 임직원 급여의 1천원 미만 끝전을 모금하여 조성되고 있다.

예다함 김형진 대표이사는 “사랑(愛)다함은 사회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소통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사진=예다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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