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해양생태계 보호와 선박 안전운항을 위해 부산항을 비롯한 6개 해역에서 침적쓰레기 수거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6개 해역 총 273㏊에서 11억6000만원을 투입해 침적쓰레기 1031t을 수거한다. 가막만과 부산·통영·옥포항은 6월 말부터 8월까지, 삼천포항과 신수항은 9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7월부터 두 달간 2014~2015년 20개 쓰레기 수거사업 해역에서 해양수질과 저서생물 분포현황 변화, 쓰레기 재침적량 등을 조사해 내년도 사업에 활용한다.
세종=박찬준 기자 skyland@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타워]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