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공설운동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기보배(광주시청), 김우진(청주시청) 등 기존 남녀 국가대표 각각 8명이 모두 참가한다. 여기에 지난해 11월 재야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선수 각 8명이 참가해 이 중 남녀 각 8명이 올해 태극마크를 달게 된다.
여기서 선발되더라도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다음달 1~5일과 15~19일 열리는 1, 2차 평가전에서 남녀 각각 상위 3명 안에 들어야 한다. 한편 이번 대회 기간에는 2016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 1차 최종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최형창 기자 calli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컨테이너 선수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9791.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국 외교의 ‘와일드카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9664.jpg
)
![[삶과문화] 네팔의 편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트로이의 저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7/128/202609175158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