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포상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8일 MBC 관계자는 한 매체에 "'내 딸, 금사월' 팀이 15일 세부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스케줄상 배우들은 불참하고 제작진만 떠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은 지난 2월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