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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제작진만 세부로 포상휴가.."배우들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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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포상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8일 MBC 관계자는 한 매체에 "'내 딸, 금사월' 팀이 15일 세부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스케줄상 배우들은 불참하고 제작진만 떠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은 지난 2월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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