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포상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8일 MBC 관계자는 한 매체에 "'내 딸, 금사월' 팀이 15일 세부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스케줄상 배우들은 불참하고 제작진만 떠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연출 백호민 이재진)은 지난 2월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