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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조성모-샤이니 민호-비투비 민혁 뒤이을 뜀틀왕은 누구?

입력 : 2016-01-17 08:27:56 수정 : 2016-01-17 08: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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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출발 드림팀' 제공

'출발 드림팀' 남자 에이스들이 뜀틀 신기록에 도전한다.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는 '남자뜀틀 라이벌전'이 방송된다. 남자 뜀틀 경기는 지난 2014년 12월 비투비 민혁이 2m75cm의 신기록을 세운 이후, 2년만이다.

이날 남자 뜀틀 라이벌전에는 2m70cm 기록 보유자 조타(매드타운) VS 상민(크로스진) 에이스를 꿈꾸는 운동돌 리키(틴탑) VS 심바(JJCC), KBS를 대표하는 운동 잘하는 아나운서 김기만 VS 조항리, 뜀틀도 글로벌 시대 프랑스대표 로빈 VS 캐나다 대표 기욤, 운동 최약체들의 반란 홍진호, 윤성호 VS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번 뜀틀 라이벌전을 위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체조 은메달 리스트 여홍철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체조 동메달 리스트 유옥렬이 한 팀씩 감독을 맡아 3주간 선수들을 트레이닝 했다.

뜀틀 경기는 '출발 드림팀'하면 빼 놓을 수 없는 대표 종목으로 1999년 시즌1 조성모의 2m50cm 기록부터 해서 2011년 제국의 아이들 동준의 2m60cm, 2014년 비투비 민혁의 2m75cm기록까지 점차 신기록을 갱신하며 명장면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방송의 기대주로는 지난 2014년 아쉽게 2m70cm 기록에 그쳤던 매드타운 조타와 크로스진 상민, 뜀틀에 꾸준히 도전 중인 JJCC 심바, 첫 도전이지만 뛰어난 운동신경을 갖춘 틴탑 리키가 있다. 

또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로빈과 기욤도 각각 수영선수, 스키선수 출신 이력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뜀틀왕을 가리게될 '남자뜀틀 라이벌전'은 17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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