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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9층 주상복합 ‘더블유’, 확트인 바다·도심이 한눈에

아이에스동서, 7일 본격 분양 돌입
주변에 유해시설 없고 학군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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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05 20:34:34      수정 : 2014-03-05 23:20:03
아이에스동서가 7일 단일 최대 자체사업 랜드마크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한다.

부산 남구 용호동에 지어지는 6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W(더블유)’가 바로 그 주인공. 아이에스동서는 공동주택사업 40여년 동안 쌓아온 건설 노하우와 공정별 최고급 협력업체들의 역량을 집결해 차별화된 주거시설을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더블유는 지하 6층, 지상 69층 4개동에 연면적 49만480㎡(14만8370평)에 이르는 부산지역에서 손꼽히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전용면적 98∼244㎡ 1488가구로 구성된다. 건물 높이만 246.4m에 달해 광안대교 건너편의 해운대구 마린시티 내 초고층 아파트들과 대칭되는 랜드마크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초고층으로 지어지는 만큼 조망권이 뛰어나다. 전체 가구의 98%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부산 도심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특히 전체 가구 수의 70% 정도는 부산의 대표적 야경인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고 용문초, 분포초·중·고, 대연고, 동천고, 중앙고, 배정고, 예문여고 등 부산의 명문학군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부경대, 경성대, 동명대 등의 4년제 국·사립대가 대거 포진해 있다.

더블유는 아이에스동서가 시행부터 시공까지 모두 맡게 된다. 아이에스동서는 사업지 인근인 용호동에서 1300여가구의 주택 공급실적을 비롯해 명지국제신도시에서 980가구를 공급하는 등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서만 1만1000여가구를 선보였고 전국적으로 40여년간 약 2만5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했다.

특히 아이에스동서가 운영하는 전문적인 초고층 사업팀은 이번 더블유의 안정성 및 미래가치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미 ‘해운대 아델리스(47층)’, ‘대연혁신지구 복합단지(41층)’ 등 다양한 고층 건축물들의 시공에 참여한 노하우가 풍부하다.

부산 남구 용호만매립지에 건설될 예정인 아이에스동서의 ‘W(더블유)’ 투시도.
아이에스동서 제공
특히 더블유에는 엄선된 초고층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데, 서울 자양동더샵 스타시티(58층), 부산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58층), 해운대 아델리스(47층) 등의 지역 랜드마크 건립에 참여했던 경력 15년 이상의 1급 건축 전문가들과 공정구조, 설비, 전기 등의 전문 인력들이 포함돼 있다.

또 국내에서 초고층 건축물 시공 경험이 가장 풍부한 한미글로벌과 협업계약을 체결했다. 한미글로벌은 국내외 700여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컨설팅 전문기업으로 타워팰리스 1∼3차(69층), 부산 롯데타운(102층), 잠실 제2롯데월드(123층) 등의 굵직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더블유는 지금까지 만났던 주상복합의 틀을 깨고 새로운 평면을 선보인다. 우선 세대 내 기둥은 없애고 이면개방형 구조로 보다 넓고 시원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아이에스동서의 관계자는 “40여년간 주택 건설에 매진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전문가 및 각 협력기업들의 공조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아파트를 짓겠다”고 말했다. 더블유의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글로리콘도 인근에 있다. 분양문의 (051)612-1100

부산=전상후 기자 sanghu6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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