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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경희문학상에 극작가 신봉승·시인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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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10-29 11:52:42      수정 : 2012-10-29 11:52:42

◇극작가 신봉승(왼쪽)씨와 시인 류시화씨
경희문인회(회장 박이도)는 제25회 경희문학상 수상자로 극작가 신봉승(79·국문과 57학번)씨와 시인 류시화(54·〃 78학번)씨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경희문학상은 신작 작품집을 발간한 경희대, 경희대 대학원, 경희사이버대 출신 문인 가운데 최근 한국문단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문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 작품집은 신씨의 희곡집 ‘노망과 광기’(선, 2012), 그리고 류씨의 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문학의숲, 2012)이다.

시상식은 11월16일 오후 6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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