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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스타’ 엄지원, MC 가능성 무한 발휘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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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3-17 08:07:45      수정 : 2012-03-17 08:07:45

 


배우 엄지원이 케이블채널 tvN ‘오페라 스타 2012’ 에 MC를 통해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지난 3월 17일 ‘오페라 스타 2012’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특히 진행을 맡은 엄지원은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실제 그는 ‘오페라 스타 2012’를 맡기 전부터 MC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공감할 줄 아는 여유와 태도를 지녔다는 평이다.

‘오페라 스타 2012'의 제작진 역시 “엄지원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가 ‘오페라 스타’ MC와 잘 어울린다”고 캐스팅 배경을 언급한 바 있다.

게스트를 중심으로 경연을 벌이는 생방송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인 ‘오페라 스타’는 매주 다른 곡을 보여주는 출연자들의 순위가 중심이지만 그 속에서도 엄지원은 단연 빛났다.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하고 색깔 있는 진행 스타일을 보여 줬다.

엄지원은 “좋은 MC가 되려면 출연하는 게스트들에게 진심으로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오페라 스타’를 통해서 터득했다”면서 “연기와는 또 다른 도전이라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MC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한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MC로서 게스트를 빛나게 하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어우러지는 토크로 게스트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또한 탈락한 참가자들을 안아주며 위로하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시청자들은 “생방송인데도 진행 능력이 탁월하다”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하는 능력자다” “게스트를 배려하는 최고의 MC” 등 호평을 쏟아 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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