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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중남미 최대 게임포털과 채널링 계약

입력 : 2010-02-09 16:29:58 수정 : 2010-02-09 16: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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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남궁훈 대표이사(오른쪽)가 9일 소프트닉스 김진호 대표와 중남미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서비스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CJ인터넷은 9일 중남미 최대 게임 포털 소프트닉스와 넷마블 게임에 대한 중남미 서비스 채널링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이를 통해 우선 11일 온라인 격투게임 ‘미니파이터’를 시작으로 소프트닉스에 다양한 넷마블 게임 콘텐츠를 채널링할 예정이다. 소프트닉스는 중남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과 프로모션, 선불카드 유통과 결제 서비스를 대행하게 된다.

 5000만명 이상의 글로벌 유저를 확보하며 중남미 시장 최대의 온라인 게임 포털로 자리잡은 소프트닉스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사업 본격화라는 올해 목표에 더욱 속도가 붙게 됐다고 CJ인터넷 측은 설명했다.

 CJ인터넷 남궁훈 대표이사는 “소프트닉스와의 이번 채널링 계약으로 중남미 지역 현지 서비스 채널과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다양한 방식의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태영 기자 anarchyn@segye.com
세계일보 온라인뉴스부 bodo@segye.com, 팀블로그 http://ne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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