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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3도… 곳곳 늦더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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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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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6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고,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도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5∼20㎜, 경북 동해안 5㎜ 미만이다. 충남 서해안은 오전부터 낮까지 5∼30㎜, 전북 북부 서해안과 전북 남부, 전남권은 낮부터 저녁까지 5∼40㎜, 제주도는 밤 동안 5㎜ 미만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난 5일 대구 중구 동산동 청라언덕에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포그가 나오고 있다. 뉴시스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상된다. 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역에서는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24.4도, 인천 24.4도, 수원 22.1도, 춘천 21.7도, 강릉 21.3도, 청주 24도, 대전 21.5도, 전주 22.2도, 광주 23.2도, 제주 24.2도, 대구 20.7도, 부산 24.2도, 울산 23.2도, 창원 23.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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