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이 오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더 놀고싶은데 친구가 집에 간다고 했더니 대성통곡을 하는 태리. 늘 미련이 많은 걸 보니 내 딸이 맞네. 우는데 마음이 너무 짠하네. #오늘아님 #내딸 #소름끼치게닮은점 #많이울어도돼 #나중엔덜울게될꺼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파트 단지를 거닐며 대성통곡하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태리 양은 길을 걸으며 처량하게 울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태리 양은 부쩍 키가 큰 모습을 드러내 흐뭇함과 귀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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