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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제지업체서 기계에 낀 30대 근로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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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한승하 기자 hsh6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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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20분 전남 장성군 한 종이상자 생산업체에서 일하던 A(38)씨가 제조 장비에 몸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성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이 업체를 지난달 7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발한 바 있다. 광주전남지부는 “광주고용노동청이 이 사건을 방치해 오늘과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고용노동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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