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전력수급 위태로운데도… 문 활짝 열고 냉방

입력 :
하상윤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전력수급 비상단계의 발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한 상점이 출입문을 활짝 열어둔 채 냉방을 하고 있다. 정부는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에 교대로 에어컨을 끌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오피니언

포토

권은비, 우아한 스타일링
  • 권은비, 우아한 스타일링
  • '국무총리 표창' 케데헌 이재(EJAE)
  •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서현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