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의 장녀인 뮤지컬 배우 함연지(사진)가 재벌 3세답지 않은 소탈한 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연지는 최근 SNS에 “나의 실체를 공개한다”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함연지는 감자샐러드 포장지를 잘라서 얼굴에 묻히며 깨끗하게 핥아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플레 먹을 때 뚜껑을 핥아먹냐는 질문을 진짜 많이 받았다”며 “나는 접시도 핥아먹는다”고 고백해 또 한 번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300억원 상당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해 ‘아마데우스’,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에 출연 중이며, 유튜버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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