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향을 넣지 않은 ‘고농축 피죤 보타닉 무향’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자연 친화적인 피죤의 제품 철학은 유지하되 진한 향 때문에 섬유유연제 사용을 꺼리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적극 반영했다.
향과 색소, 증점제 등 피부에 따라 민감한 반응을 나타낼 수 있는 성분들을 철저하게 배제해, 섬유유연제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야자 열매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유연성분을 사용해 자연에서 쉽게 분해될 뿐만 아니라, 공인 기관을 통해 제품에 대한 피부자극 테스트와 대한아토피협회 추천도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성분 안전성 판단 기준이 되고 있는 EWG 1~2 등급 성분을 넣었으며, 미세먼지 부착방지 인증까지 받았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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