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낙태시켜 버린다. 유산될래” 협박성 악플에 김영희 “변호사한테 넘겼다” 응수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영희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김영희(39·왼쪽 사진 오른쪽)가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김영희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장(오른쪽)을 게재했는데, 그가 지난 1일 올린 게시글을 갈무리한 것이다.

 

김영희는 이 게시글에서 초음파 영상과 함께 “오늘 병원 가서 출산일 확정하고 왔다”며 “요즘 들어 눈에 보이게 태동하는 힐튼이(태명)”라고 남겼다.

 

이어 “배가 하루종일 꿀렁꿀렁”이라며 “다들 얼마 안 남았다 하시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가는 느낌”이라고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를 접한 한 누리꾼은 댓글로 “낙태시켜 버린다”라며 “유산될래?”라고 협박성 악플을 달았고, 이에 김영희는 “와, 이건 신고할게요”라며 “변호사한테 넘겼다”라고 응수했다. 

 

앞서 김영희는 10세 연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왼쪽 사진 오른쪽)과 지난해 1월 결혼했고, 지난 2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
  • 김연경-부승관 '환상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