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백인 남성’ 전문가가 독식해 온 세계기상기구(WMO) 과장직에 40대 여성 환경부 연구사가 발탁됐다.
환경부는 유엔 전문기구인 WMO에서 최근 공모한 수문예보·수자원과장직에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김휘린(42·사진) 연구사가 채용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자리는 과장 혹은 부국장급의 자리로, 그간 60대 백인 남성 전문가가 맡아 왔다.
김 연구사는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아시아 최초이자 최연소 여성 전문가로 이 자리에 발탁됐다.
윤지로 기자 kornyap@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