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물러가고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1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 봄을 환영하는 노란 영춘화(迎春花)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봄꽃으로 알려진 영춘화는 중국이 원산지로 꽃잎이 5, 6장이다.
개나리와 닮았지만 그보다 약 한 달 더 빨리 꽃을 피우는 영춘화.
영춘화는 봄을 반기듯 벌써부터 꽃망울을 터뜨렸다.
글·사진=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