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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호박과 조롱박, 수세미 등 덩굴식물의 열매가 익어가고 있다. |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지 않는 초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호박과 조롱박, 수세미 등 덩굴식물의 열매가 익어가며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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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호박, 조롱박, 수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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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호박, 조롱박, 수세미 등이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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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호박, 조롱박, 수세미 등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리고 있다. |
가을의 상쾌한 공기는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한다. 주위를 둘러봐도 서서히 붉고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다. 따가웠던 햇볕은 언제 그랬냐는 듯 포근하게 다가오고 있다. 곱고 맑은 하늘은 어찌나 아름다운지 시간이 멈췄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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