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서현(27·사진 왼쪽)과 김정현(28)이 MBC TV 새 수목극 '시간'의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MBC가 3일 밝혔다.
'시간'은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한 남자가 자신 때문에 인생이 망가진 여자를 위해 모든 걸 바치며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서현은 극중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사는 설지현역을, 김정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곳 없는 남자 수호역을 각각 맡았다.
대본은 KBS 2TV '비밀'과 SBS '가면' 등을 쓴 최호철 작가가 집필하고, MBC '도둑놈 도둑님'과 '호텔킹'에 참여한 장준호 PD가 연출한다.
이 드라마는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