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297건의 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하여 430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이는 축구장 600개 이상의 면적으로 최근 10년 평균발생(251건, 413ha)건수와 비교해 1.18배나 높아졌다.
발생 원인은 입산자실화(22%), 논밭두렁소각(20%)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그 외 쓰레기소각, 주택화재비화, 성묘객 및 담뱃불실화, 기타 어린이불장난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기동단속 계도비행은 이달 29일까지 지속해서 실시되며, 산림인접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산폐기물 쓰레기 소각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 적발 시 해당 국유림, 지자체 담당자를 현장 투입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한 단속으로 불법소각을 근절한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괴담 관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947.jpg
)
![[기자가만난세상] 주주가 된 아이들… 금융교육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1/11/05/128/20211105514102.jpg
)
![[삶과문화] 인간·식물·AI가 풀어낸 ‘詩의 하모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세상을 묶는 ‘BTS의 시대정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1/128/202605215192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