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공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스마트행정서비스 △지능형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 운영 △사이버침해 대응을 통한 안전경북 구현 △지역정보보호 산업 육성 지원 △정보통신 기반 확충 및 고품질 서비스 등을 5대 추진 목표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또 1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46개 세부사업을 확정 추진한다.
경북도는 특히 공공빅데이터를 지진과 가뭄, 구제역, 조류독감(AI), 소나무재선충 등 재난재해 예방과 확산방지에 활용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올해부터 3년간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내버스 800여대에도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기로 했다.
안동=전주식 기자 jschu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금 한 돈 100만원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81.jpg
)
![[데스크의 눈] 감동 없는 합당, 대의 없는 단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협치와 통합’의 다리를 다시 세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6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타자기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56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