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원센터는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애로119 홈페이지및 상담전화를 운영하고 매년 2월 기업애로 해결박람회도 연다.
회계사 등 118명으로 구성한 기업 자문단과 함께 주기적으로 현장을 찾는 원포인트 기업애로 상담실도 열고 있다.
그 결과 최근까지 561개 기업을 방문해 인력, 자금 등과 관련한 고충 795건을 처리했다.
기업들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호소한 마케팅 분야에서는 품목별 유망 해외시장 안내,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 등을 했다.
자금력이 부족한 기업을 위해 시에서 지원하는 정책자금을 알선하고, 도로표지판 설치·회사진입을 위한 좌회전 또는 U턴 허용 등교통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가 먼저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많은 기업이 지원센터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총살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8046.jpg
)
![[기자가만난세상] ‘다산다사’ 외치며 금융당국이 놓친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70.jpg
)
![[삶과문화] 빵집 앞에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상품 문화에 물든 동일성의 삶](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