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이 추념사를 읽어 나갈 때 TV 중계카메라는 여야 지도부들의 모습을 잡았다.
엄숙한 표정으로 추념사를 경청하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과 달리 가운데에 앉은 정우택 원내대표는 마치 조는 듯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었다.
상당수 누리꾼들은 '추념사 도중 졸다니 말이 안된다'라는 비난을 쏟아 냈다. 또 일부 누리꾼은 '눈을 감고 경청한 것 같다'며 옹호하기도 했다.
뉴스팀 buckbak@segye.com
사진=KBS 1TV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통합사관학교와 육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6/128/20260806522933.jpg
)
![[기자가만난세상] 로봇 카페와 저가 카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세계와우리] 남캅카스 지정학 변화와 실용외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청문회 왜 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