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능형 환경관리 대책반에는 국립환경과학원·국립생물자원관·한국환경관리공단·한국환경산업기술원·국립공원관리공단·국립생태원 등 환경부 소속·산하기관을 비롯해 사물인터넷(IoT)·AI·드론 관련기술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대책반은 5월 중으로 IoT 기반의 환경질 데이터 측정 강화, AI를 활용한 환경변화 사전예측·관리 최적화 등 4차 산업혁명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관리 정책을 찾아내기로 했다.
김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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