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구시·법무부 등 마을변호사 업무협약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대구시와 법무부는 마을에 개업 변호사가 없는 ‘무변마을’ 주민을 돕기 위해 6일 마을변호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행사는 경북도,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지방변호사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마을변호사 현황 소개, 업무협약, 간담회 등 순서로 열렸다.

시는 협약으로 변호사가 없는 읍·면·동에 거주하는 주민이 무료로 손쉽게 법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을변호사 제도는 읍·면·동에 1명 이상 변호사를 위촉해 법률 상담 등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마을변호사 제도가 모범적인 민·관 협력모델로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
  • 김연경-부승관 '환상의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