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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측 "'무한도전' 복귀 제안 받았지만 의사 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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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의 MBC '무한도전' 복귀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본지에 "많은 팬들이 노홍철씨를 보고싶어 하고, 동료와 제작진으로부터도 복귀해 달라는 설득을 받아왔다. 하지만 아직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무한도전'이 7주간의 휴식과 광희의 입대를 앞두고 개편하는 과정에서 노홍철이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광희가 하차하고 후임으로 초기 멤버였던 노홍철이 투입된다는 것이다. 

노홍철은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진 하차했다. 이후 광희가 지난 2015년 
4월 '식스맨' 특집을 통해 멤버로 합류했지만, 오는 2월 입대를 앞두면서 다시 멤버 공백이 생기게 됐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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