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11일 김인식(70) 대표팀 감독을 통해 "WBC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당초 김현수는 한국 대표팀의 28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소속팀 볼티모어에서 출전을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결국, 김현수는 장고 끝에 WBC 출전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준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KBO는 김현수를 대신할 대표선수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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