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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감정풀이, 네티즌…“부정부패 앞장선 변호사로 기억 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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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경재 변호사가 정유라의 이화여대 특혜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21일 박영수 특별 검사 팀은 정유라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 변호사는 "이화여대 입학과 학사관리 내용은 아는데, 비난의 대상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죄가 안 된다"며 "국민들의 감정 풀이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정유라를 향한 국민들의 분노에 대해 "정유라는 세월의 풍파를 견딜 나이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이해할 만한 그런 아량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o94****) 무슨 마약을 하길래 저런 생각을 했을까? 대신 욕먹을 거 아니라면 저런 짓은 또 왜하고?” “(soda****) 변호인 타이틀은 뗴거라” “(jini****) 세월의 풍파를 견딜 나이는 금수저랑 흙수저 사이에도 다르게 적용 되는가 봅니다. 성인 아닌가요???” “(huya****) 이변호사님 부정부패 앞장선 변호사로 기억 되실 듯 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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