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포스트는 30일(한국시간) "피트와 졸리가 이혼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피트는 최근 최고의 이혼변호사를 고용한 뒤 서로에 대한 비방을 멈추고 법정 밖에서 이혼 합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협상의 쟁점은 재산 분할이 아닌 여섯 자녀의 양육권으로, 양측 변호인은 최근 이에 대해 세부적인 논의를 벌였다.
앞서 지난 21일 졸리는 법원에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를 사유로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 과정에서 피트의 아동 학대, 약물 의혹 등이 불거졌으나 피트는 결백을 주장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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