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포토] 공효진, '치마가 너무 짧아'

입력 : 2016-08-22 15:16:04 수정 : 2016-08-22 15:32:31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공효진이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 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로 24일 첫 방송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전종서 '빛나는 미모'
  • 전종서 '빛나는 미모'
  • 노정의 '깜찍한 볼콕'
  • 한소희 '깜찍한 볼하트'
  • 강혜원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