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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무더위 녹조발생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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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의한 녹조발생이 우려되고 상수원 안전문제가 제기되면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전방위적 녹조대응 시스템을 가동한다.

낙동강유역 환경청은 혹서기(7월 말~9월 초)를 앞두고 녹조발생으로 인한 상수원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Hot-spot녹조사전예방협의회를 가동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Hot-spot 녹조사전예방협의회는 물관리 유관기관과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녹조대응 기구로 지난해까지 임시·비상기구 형태로 운영되던 ‘녹조대응 T/F‘를 확대해 상설화시킨 협의체이다.

협의체는 이미 5월부터 가동하고 있으며 7~8월 국지적인 집중호우 등을 틈타 폐수, 폐기물 등 환경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하는 행위를 단속 중이다.

이와 함께 낙동강 환경지킴이와 유역청 간부공무원들은 낙동강 본류 및 지류 구간의 퇴비 등 오염원 방치 행위와 조류발생에 대해 모니터링과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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